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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

엉뚱한 시비를 거는 일본정치인들어게 한마디 한다면? => ggozzira


나: 엄마 나 학교가기시러
엄마: 그래도 가야지, 니가 선생인데


노조가 하는 일은? => 더죠


남탕에서 한 젊은이가 드라이기로 사타구니를 말리고 있었다. 차례를 기다리다 못한 노인이 20분쯤 지나  어이없다는듯 물었다. 계란삶냐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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